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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금계산서·부가세

세금계산서 입력과 조회

세금계산서 화면은 회계관리 상단 메뉴 세금계산서(T) 또는 Alt+T 로 엽니다.

목록 조회

왼쪽 메뉴에서 매출·매입·카드·현금영수증 자료를 구분해 조회합니다. 상단 기간을 바꾸면 목록이 갱신됩니다. 기간 줄의 기간 오른쪽 배지에 조회된 건수가 표시되며, 검색이나 필터 ▾ 로 목록이 걸러지면 걸러진 뒤의 건수로 바뀝니다.

세금계산서 조회 — 매출/매입 목록과 발급 상태
세금계산서 조회 — 매출/매입 목록과 발급 상태

목록의 [발급] 칸은 3단계로 색이 바뀝니다.

  • 🔴 미발급 — 아직 홈택스로 보내지 않음
  • 🟠 발급요청 — 홈택스 일괄발급 엑셀에 담긴 상태
  • 🟢 발급완료 — 승인번호가 입력된 상태

새 세금계산서 입력

F2 로 새 세금계산서를 만듭니다(매출/매입 공통, 문서 모양 입력창). 행을 더블클릭하면 기존 건을 수정합니다.

매출 세금계산서 입력창 — 공급자·공급받는자·품목
매출 세금계산서 입력창 — 공급자·공급받는자·품목
  1. [거래처 검색] 으로 상대방(공급받는자)을 채웁니다.
  2. 아래 품목·수량·단가를 넣으면 공급가액·세액이 자동 계산됩니다.
  3. 세액이 비어 있으면 [세액 자동계산] 버튼으로 한 번에 채웁니다.
  4. 결제란 오른쪽 [비고] 에 적은 글은 문서와 함께 저장되어, 인쇄물의 [비고] 칸과 홈택스 일괄발급 엑셀의 비고에 그대로 나갑니다(품목표 맨 오른쪽의 줄별 비고와는 다른 칸입니다). 예전 버전에서는 이 칸이 저장되지 않았으니 그때 만든 문서는 비어 있습니다.
  5. F10 으로 저장, Esc 로 닫습니다.

Enter 는 Tab 처럼 다음 칸으로

Enter 가 Tab 처럼 동작합니다. 승인번호 → 작성일자 → 공급자 7칸 → 공급받는자 7칸 → 현금 → 수표 → 어음 → 외상미수금 → 비고 순으로 넘어가고, 마지막 칸(비고)에서 저장됩니다. 중간에 바로 저장하려면 Ctrl+Enter 입니다.

품목표는 이 순서에 넣지 않았습니다. 네 줄 × 9칸이라 가운데를 지나가게 하면 품목 한 줄만 쓰고 결제란으로 가려 해도 Enter 를 수십 번 눌러야 하기 때문입니다. 품목표는 눌러 들어가서 그 안에서만 Enter 로 칸을 옮기고, 마지막 칸에서 현금란으로 나옵니다.

세금계산서로 전표 만들기 — [전표발행]

입력창 아래 [전표발행] 은 이 세금계산서를 매출·매입 전표로 만듭니다. 세금계산서 화면에서 직접 작성했거나 이미지를 판독해 만든 문서를 장부에 잡는 자리입니다 — 전표가 없으면 부가세 신고서에는 잡히는데 손익계산서·원장에는 잡히지 않습니다.

  • 전표 날짜는 오늘이 아니라 세금계산서의 작성일자입니다. 그 날짜가 곧 공급시기라, 오늘로 바꾸면 지난달 매출이 이번 달로 넘어가 그 달 부가세 신고에서 빠집니다.
  • 품목 줄도 함께 넘어갑니다 — 품목명·단위·수량·단가·금액·세액·비고. 목록에서 고르지 않고 이름만 친 줄도 같은 이름의 품목이 하나뿐이면 품목번호가 이어져 재고에 잡힙니다(같은 이름이 둘 이상이면 잇지 않습니다 — 엉뚱한 품목으로 들어가는 쪽이 더 찾기 어렵습니다).
  • 발행하면 전표 [증빙] 칸에 [세] 표시가 붙고, 세금계산서에는 그 전표번호가 기록됩니다.
  • 한 번 끊은 문서는 [전표발행]이 흐려집니다. 두 번 끊으면 원장·시산표에 같은 거래가 두 번 잡히기 때문입니다. 그 전표를 지우면 다시 발행할 수 있습니다.
반대 방향, 그러니까 전표로 세금계산서를 끊는 것은 회계관리 툴바 [세금계산서발행] 입니다.

문서 한 장 내보내기 — 입력창 아래 [엑셀] · [인쇄] · [메일전송]

입력창 아래 [엑셀] · [인쇄] · [메일전송] 은 이 세금계산서 한 장을 내보냅니다. 목록 화면 아래의 같은 이름 버튼은 목록 표를 내보내는 것이라 다릅니다.

[인쇄] — 국세청 표준 서식

[인쇄] 는 이 세금계산서 한 장을 국세청 표준 서식으로 찍습니다.

  • A4 한 장에 두 매가 실립니다 — 위가 공급자 보관용(붉은색), 아래가 공급받는자 보관용(파란색). 가운데 절취선을 자르면 두 장이 됩니다.
  • 누르면 먼저 저장한 뒤 미리보기가 열립니다. 방금 고친 값이 그대로 종이에 실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 저장이 막히는 문서(거래처 상호가 비어 있는 경우 등)는 인쇄도 되지 않습니다. [엑셀]·[메일전송]도 같습니다.
  • 서식은 한 종뿐입니다. 견적서·거래명세표처럼 시안을 고르지 않습니다 — 세금계산서는 서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.
  • 계산서(면세) 를 인쇄하면 제목이 계 산 서 로 바뀌고, 세액 자리에 면 세 가 찍히며 아래 안내 문구도 계산서 것으로 바뀝니다.
  • 미리보기 창에서 PDF 저장·이미지 저장·프린터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.

[엑셀] — 받는 쪽이 열어 보는 파일

[엑셀] 은 같은 문서를 인쇄 양식 그대로 엑셀 파일로 만듭니다.

  • 인쇄물과 똑같습니다 — 위가 공급자 보관용(붉은색), 아래가 공급받는자 보관용(파란색), 가운데 절취선까지. 작성 칸의 공란수와 공급가액 11칸·세액 10칸도 한 자씩 들어갑니다.
  • 그래서 공급가액·세액은 그 칸으로 더하기를 할 수 없습니다 — 종이 서식이 한 자씩 적게 만든 칸을 그대로 옮긴 탓입니다. 다만 품목표와 아래 결제줄 금액은 숫자라 그쪽은 더할 수 있습니다.
  • 파일 이름은 세금계산서_20260908_대성산업.xlsx 처럼 날짜와 거래처로 지어집니다. 저장할 폴더와 이름은 저장 창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.
  • 그대로 인쇄해도 A4 한 장에 두 매가 들어가도록 맞춰져 있습니다.
  • 입력창 화면의 빨강·파랑은 자리(공급자/공급받는자)를 뜻하고, 인쇄물·엑셀의 빨강·파랑은 보관용 구분입니다 — 같은 두 색이지만 뜻이 다릅니다.

[메일전송] — 거래처에 보내기

[메일전송] 은 인쇄 양식 그대로 PDF 한 파일을 만들어 거래처 담당자 메일로 보냅니다.

  • 받는 주소는 문서의 [이메일] 칸을 먼저 쓰고, 비어 있으면 거래처에 적어 둔 주소로 채웁니다. 발송 창의 표에서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.
  • ⚠️ 메일로 보내는 것은 문서 사본입니다. 국세청 발급(전자세금계산서)은 홈택스에서 따로 하셔야 합니다 — 메일을 보냈다고 발급이 되지는 않습니다. 발급한 뒤 승인번호를 되받는 것은 목록 화면의 [발급결과 반영] 입니다.
  • 메일 발송은 평생 구매형(프리미엄) 기능이고, 보내기 전에 환경설정 > 메일·인쇄 탭에서 메일(SMTP) 계정을 등록해야 합니다. 그래서 이 단추만은 유료 확인이 저장보다 먼저입니다.
  • 주소가 잘못되어 반송되면 잠시 후 사이드바 알림(🔔)으로 알려 드립니다.
아래 [목록 인쇄] 와 헷갈리기 쉽습니다. 입력창의 [엑셀]·[인쇄]·[메일전송]은 문서 한 장, 목록 화면 아래의 [엑셀]·[인쇄]·[메일전송]은 목록 표입니다.

목록 인쇄·메일전송

하단 [인쇄] 는 지금 목록을 A4 미리보기로 띄우고, [메일전송] 은 같은 인쇄물을 PDF로 만들어 메일에 첨부합니다.

  • 고른 줄만 나갑니다. 목록은 줄을 눌러 내용을 보기만 해도 그 줄이 골라진 채로 남아, 한 건만 실린 인쇄물이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. 전체를 내보내려면 Ctrl+A 로 모두 고르거나 표 아래 빈 곳을 눌러 선택을 푸세요.
  • 인쇄물 왼쪽 위에 몇 건이 실렸는지 적힙니다 — 전체면 총 7건, 고른 것만 나가면 선택 1건 / 전체 7건. 오른쪽의 조회기간은 이 목록을 뽑아 온 기간이지, 그 기간이 전부 실렸다는 뜻이 아닙니다.
  • 아래 합계(공급가액·세액·합계)는 그 종이에 실린 줄만 더한 값입니다. 한 줄만 골라 인쇄하면 그 한 줄의 합계가, 검색이나 필터 ▾ 로 걸러낸 목록이면 걸러진 뒤의 합계가 찍힙니다 — 종이 위의 표를 손으로 더한 값과 언제나 같습니다.
  • 메일전송 창에도 몇 건이 나가는지와 조회기간이 함께 적힙니다.
목록에서 행을 우클릭하면 추가·수정·삭제·복사를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. 거래처별 발행내역에서 특정 거래처 자료만 모아 볼 수도 있습니다.
다음 도움말 카드·현금영수증 입력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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